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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장미희, 세월가도 우아한 클라스! 품격있는 블랙앤화이트 드레스룩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손예진, 정수정, 장미희, 김정난, 문정희 등 총출동

2024.07.04



배우 장미희(66)가 시크한 블랙앤화이트 레드카펫 드레스룩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빛냈다.


4일 오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행사가 부천시 중동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손예진, 정수정, 장동윤, 김재중, 권은비, 곽시양, 김도연, 김보성, 김보연, 김정난, 김지숙, 권은비, 독고영재, 문정희, 박주현, 박중훈, 박지훈, 손수현, 이현우, 이호원, 예지원, 장성범, 정혜인, 조상구, 조선묵, 조성하, 최귀화, 최다니엘, 최재성, 한상진, 한지일, 두기봉, 나카타 히데오, 아누팜, 연상호 감독 등이 150여 명 영화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장동윤과 정수정이 맡았다.



제2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천아트홀 등 부천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에서 장편 112편, 단편 99편 등 49개국에서 만든 255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매년 한국영화의 오늘을 대표하는 배우와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왔던 BIFAN은 올해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으로 손예진을 선정했다. BIFAN은 2017년부터 한국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동시대 대표 배우를 선정해 ‘배우 특별전’을 진행해 오며, 전도연, 정우성, 김혜수, 설경구, 최민식이 선정된 바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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