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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오나라, ‘연매살’ 쥐락펴락! 뽕소매 레더 재킷 출근길 '귀여워'

2022.11.22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파격 키스신으로 화제를 일으킨 배우 오나라가 드라마 만큼 멋진 벌룬 재킷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나라는 22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참석하면서 올 블랙 출근룩을 연출했다. 

이날 오나라는 블랙 팬츠와 블랙 티셔츠에 어깨에 핀턱을 잡아 유니크하면서도 러블리하게 포인트를 준 크롭트 벌룬 레더 재킷을 매치한 센스있는 블랙룩을 완성했다. 

특히 오나라는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5회 에피소드에서 박호산과 등장해 파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974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49세인 오나라는 22년째 뮤지컬 배우이자 교수 김도훈과 열애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