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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 즐거운 출근길! 오늘은 랩스타일 셔츠 원피스룩

2021.07.19



가수 거미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열린 KBS 2TV 새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 출근길에 랩스타일 미니 원피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미는 이날 그레이 컬러의 브이넥 셔츠 레이어드 랩 원피스룩으로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새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거미는 본선 1라운드에 진출한 참가자들을 마주하며 참가자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음악적 피드백을 주며 향후 심사위원으로서 활약을 기대케 했다.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첫회부터 전무후무한 역대급 무대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한편 올해 41세의 거미는 지난 2003년 1집 앨범 '라이크 뎀(Like Them)'으로 데뷔한 후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기억상실', '어른아이', '미안해요'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실력파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태양의 후예'를 비롯해 다수 OST 작업에 참여하며 '명불허전 OST 퀸'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2018년 10월, 배우 조정석과 5년 열애 끝에 결혼, 지난해 8월 딸을 낳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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