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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박하선, 남편 셔츠 빌려 입었나? 버튼다운 셔츠로 멋낸 출근룩!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근길...화이트 팬츠에 턱잇 버튼다운 셔츠룩

2021.05.04

 



배우 박하선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근길에 시크한 커리어우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하선은 화이트 팬츠에 맵시있는 턱잇(Tuck It) 버튼다운 셔츠룩을 연출했다. 턱(Tuck)은 팬츠 또는 스커트 안으로 상의를 집어넣는 것을 말하며, 절반만 집어넣는 '하프 턱(Half Tuck) 스타일링은 훨씬 더 캐주얼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박하선은 남편의 셔츠를 빌려 입은 듯 넉넉한 오버사이즈 버튼 다운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오피스룩으로 승화시켰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산후조리원', '며느라기'를 통해 안방극장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대세의 반열에 오른 박하선은 최근 영화 '고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제24회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을 받기도 했다.


이어 박하선은 MBC 하반기 기대작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주인공 엘리트 요원 '서수연' 역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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