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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볼드윈, 교회 갈때는 얌전한 스트라이트 코트룩!

헤일리 볼드윈이 교회 예배 갈때 평소와는 다른 남성복을 연상시키는 오버사이즈의 브라운 스트라이프 코트룩을 선보였다.

2020.01.10



슈퍼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팝 스타 저스틴 비버 부부가 지난 1월 8일(현지시간) 수요일 밤 베벌리 힐즈에 있는 교회로 친구들과 예배를 보러 가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헤일리 돌드윈은 평소의 섹시룩과 달리 이날은 남성복을 연상시키는 오버사이즈의 차분한 브라운 스트라이프 코트룩을 선보였다.

아마도 남편 저스틴 비버가 진드기가 옮기는 세균에 의한 전염병 라임병에 걸린 것으로 확진을 받자 빠른 쾌차를 비는 기도를 하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팬들은 저스틴 비버가 마약을 한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결국 전염병으로 확인되었다.


헤일리 볼드윈은 스트라이프 코트에 화이트 헤어밴드로 머리를 묶은 번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화이트 테니스 슈즈로 편안한  교회 예배룩을 완성했다.  크로스바디 스트랩이 있는 메신저 스타일의 요즘 인기 상종가인 루이비통의 포체트 메티스 백을 들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브랜드 드류 하우스 블랙 후드 티에 청록색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착용하고 연한 브라운의 트럭운전사 모자를 썻다. 또한 그는 자신이 직접 만든 뉴욕 양키스 로고를 수놓은 연한 브라운 백팩으로 룩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