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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프로방스에 뜬 국보급 자태! 걸음부터 우아한 트위드 투피스룩

2024.06.08


배우 이영애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땡땡이 트위드 투피스룩으로 우아미의 절정을 선보였다.

이영애는 8일 자신의 채널에 “lvhighjewelry”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남동부 프로방스 지역 생트로페에서 진행된 루이 비통의 새로운 ‘어웨이큰 핸즈, 어웨이큰 마인즈(Awakened Hands, Awakened Minds)’ 컬렉션 하이 주얼리 쇼 및 갈라 디너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복근이 살짝 드러난 땡땡이 크롭 재킷과 옆트임이 있는 슬릿 땡땡이 스커트의 트위드 투피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드러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으면서 다시 한번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 10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