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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열애도 결별도 화끈하게! 쿨하게 본업 시동 "앞으로 꽃길만"

2024.04.03



배우 한소희(30)가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배우 류준열과의 결별 소식을 밝힌 뒤 처음 업로드한 게시물이다.


한소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화사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니트와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스프링룩으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케이크 사진에는 '앞으로 꽃길만 펼쳐질 거예요'라는 응원 메시지가 담겨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달 류준열과 하와이에서 목격되며 열애를 인정했지만 보름 만에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앞서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가 “재밌네”라는 반응을 올리면서 ‘환승열애’ 의혹이 제기됐고, 한소희는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으로 논란이 됐다.


이에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소희는 그동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 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며 “무엇보다 회사가 배우를 잘 케어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반성하고 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 고쳐나가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