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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밀라노 홀린 K팝 요정! 시대를 초월한 리틀 블랙 드레스룩

2024.02.24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Hanni)가 베르사체 패션쇼의 한류 요정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룹 에스파(Aespa) 닝닝(NingNing)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 패션쇼를 빛낸 K팝 요정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초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베르사체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닝닝은 이번 첫 패션쇼에서 오프숄더의 블랙 미니 드레스룩으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베르사체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는 이번 컬렉션에서 섹시한 배드걸 미학의 파워 펑크 테일러링으로 생동감 넘치는런웨이를 선사했다.


↑사진 = 베르사체 2024 F/W 컬렉션 포토월. 도나텔라 베르스체/에스파 닝닝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지난해 11월 4번째 미니앨범 ‘드라마’를 발표했으며, 지난 1월 15일 2024년 버전 ‘시대유감(時代遺憾)’을 발표했다.


에스파의 ‘시대유감’은 서태지와 아이들이 1995년에 낸 4집 수록곡 ‘시대유감’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원곡의 에너지 넘치는 밴드 사운드에 멤버들만의 개성을 입히고, 구성에 반전을 준 것이 특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