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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구찌쇼의 스무살 요정!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코르셋 드레스룩

2024.02.24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Hanni)가 구찌 패션쇼의 한류 요정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24 밀라노 패션위크(Milano Fashion Week) 3일째인 23일(현지시간) 개최된 구찌 패션쇼에 하니는 코르셋 스타일의 섹시하면서 매혹적인 보디콘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4년생 올해 20 세의 하니는 지난 2022년 구찌의 최연소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드 사르(Sabato De Sarno)가 지휘하는 2024 F/W 여성복 컬렉션은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한편 하니가 속한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는 2022년 7월 BTS 소속사 하이브(HYBE) 산하 ‘어도어’가 만들어낸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신선하고 젊은 에너지의 독창적인 컨셉으로 'Attention', 'Hype boy', 'Ditto', 'OMG'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구찌 2024 F/W 컬렉션 포토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드 사르. 뉴진스 하니


사진 = 구찌 2024 F/W 패션쇼 프런트 로. 뉴진스 하니/ 데이지 에드가 존스(Daisy Edgar-Jones)


↑사진 = 커링 그룹 프랑소아즈 앙리 피노 회장과 아내인 영화배우 셀마 헤이엑/ 뉴진스 하니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