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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탕웨이·손흥민·정유미, 특급 4인방 런던 접수...난리난 버버리 쇼 특급만남

2024.02.21



배우 전지현과 탕웨이, 정유미, 축구 선수 손흥민이 2024 F/W 런던 패션위크를 접수했다.


지난 2월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 (Burberry)의 2024 F/W 컬렉션 패션쇼에 등장과 동시에 환호를 받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버버리 앰버서더인 전지현과 손흥민은 지난해부터 인상적인 투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올해는 버버리 앰버서더로 발탁된 탕웨이도 참가했다. 


이날 전지현은 심플한 화이트 셔츠와 유니크한 프린트 쇼츠를 매치한 현대적인 감성의 미니멀룩, 탕웨이는 브라운 컬러의 집업 트렌치 코트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지현과 촬영한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정유미는 프린지 디테일 원피스와 라운드넥의 블루 가죽 재킷을 매치한 우아한 세퍼레이트룩으로 한류 여신의 눈부신 미모를 빛냈다.


한편 다니엘 리(Daniel Lee)가 이끄는 2024 F/W 컬렉션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재해석하고 영국적인 헤리티지와 컨템포러리가 융합된 컬러 팔레트와 디자인 미학으로 화제를 모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