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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진재영-선유, 나이 불문 같은옷! 만능템 바시티 재킷 어디꺼?

‘브이엔와이 스튜디오’ 비건 레더 소재 콘트라스트 스포티한 바시티 재킷 '인기 폭발'

2024.02.12



진재영과 걸그룹 클라씨(CLASS:y) 선유가 같은 바시티 재킷으로 쿨한 매력을 발산했다.


진재영은 설날 연휴에 스포티한 제주 공항패션으로, 선유는 지난 1월 뮤직뱅크 출근길에 클래식한 매력의 바시티 재킷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재영과 선유가 착용한 바시티 재킷은 MZ세대를 겨낭한 여성복 ‘브이엔와이 스튜디오(V'NY STUDIO)’ 제품으로 알려졌다.


비건 레더 소재 콘트라스트가 매력적이며 넥크와 밑단쪽에 스트라이프 리브 마감 처리로 잔잔한 듯 입체감 있는 표면감이 특징이다.


'브이엔와이 스튜디오'는 지난해 11월 런칭한 여성복 브랜드로 타인을 뉴요커들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모던한 감성으로 담아낸  감각적인 믹스매치룩을 제안하며 세대 불문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진재영 인스타그램


바시티 재킷(Varsity jacket)은 목·손목·허리둘레에 밴드가 있고, 문자 또는 다양한 패치로 장식한 점퍼를 말하며 편안함과 활동성이 장점이다. 



스타디움 재킷(stadium jacket), 레터맨 재킷(Letterman jacket)으로도 불리며 스포티하지만 클래식한 매력을 최근들어 나이와 성별 구분 없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국내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과잠(대학의 학과 잠바의 줄임말)’이라고 불린다. 


↑사진 = 진재영 인스타그램


한편 1977년생 올해 47세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 '아이비'로 데뷔한 뒤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드라마 '위기의 남자',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하며 통통 튀는 캐릭터 연기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불릴 만큼 남다른 센스를 보유했던 진재영은 쇼핑몰 CEO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해 제주도 서귀포의 한 한적한 마을에 살고 있다.


클라씨 선유는 2008년생 올해 나이 16세로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다.


↑사진 = 클라씨 선유 뮤직뱅크 출근길


↑사진 = 진재영, 선유가 착용한 '브이엔와이 스튜디오' 버시티 재킷


↑사진 = 진재영, 선유가 착용한 '브이엔와이 스튜디오' 버시티 재킷


↑사진 = 진재영, 선유가 착용한 '브이엔와이 스튜디오' 버시티 재킷>>


↑사진 = 진재영, 선유가 착용한 '브이엔와이 스튜디오' 버시티 재킷>>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