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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설렘 가득 ‘명곡챔피언십’ 출근! 하이틴 여고생 같은 프레피룩

2024.02.12


그룹 소녀시대 수영(최수영)이 하이틴 여고생 같은 청순한 프레피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영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잠시 후 스브스로 케이팝 고인물들 다모여라! 문명특급, 2009명곡챔피언십”이라는 글과 함께 ‘2009 명곡 챔피언십’ 출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수영은 화이트 미니 스커트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고 블랙 재킷을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10대 여고생 같은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미모를 과시했다.

수영인 참석한 ‘2009 명곡 챔피언십’은 SBS '인기가요'가 결방하고 소녀시대 수영, 카라 규리&영지, 2AM 임슬옹, 정동원 JD1, 츄, 김호영 등의 출연진이 2009년도 명곡을 선보이는 첫번째 대형 프로젝트이다.

한편 수영은 지난해 7월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에서 김진희 역으로 출연했으며, 2월 8일 막을 내린 연극 ‘와이프(WIFE)’에서 데이지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