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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카이아 거버, 같은 옷 다른 매력! 눈부신 드레스 대결

2023.05.24


↑사진 = 2023 칸 영화제 레드카펫(블랙핑크 제니)/ 2020 S/S 샤넬 오뜨꾸띄르 컬렉션(카이아 거버)


블랙핑크(BLACKPINK) 제니(27. JENNIE)가 착용한 칸 영화제를 빛낸 레드카펫 드레스가 연일 화제다.


제니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HBO ‘디 아이돌(The Idol)’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K팝 스타의 위엄을 발산하며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제니는 3년전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이자 모델인 카이아 거버(Kaia Gerber)가 샤넬 2020 봄/여름 오뜨 꾸띄르 컬렉션 런웨이에 입고 등장했던 웨딩 드레스를 다른 매력으로 소화했다.


무릎길이의 드레스는 스윗하트 뷔스티에 탑과 보디스가 특징이며 블랙 실크 튤 소재의 케이프가 컬러 대비를 이루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제니는 카이아 거버와 달리 케이프를 오프숄더룩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2001년생, 올해 22세인 카이아 거버는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슈퍼 모델로 폭풍성장하며 엄마의 후광이 아닌 실력으로 세계 패션계를 접수했다.


카이아 거버는 지난해 9월 한국의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TIME)’ 모델로 발탁되며 주목을 끌었다. 카이아 거버가 아시아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건 한섬의 '타임'이 처음이다. 


한편, 제니가 출연한 ‘디 아이돌(The Idol)’은 올해 북미와 한국 공개 예정이다.


↑사진 = 2023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블랙핑크 제니)




↑사진 = 2020 S/S 샤넬 오뜨꾸띄르 컬렉션 런웨이(카이아 거버)


↑사진 = 2020 S/S 샤넬 오뜨꾸띄르 컬렉션 런웨이(카이아 거버)




↑사진 = 2020 S/S 샤넬 오뜨꾸띄르 컬렉션 런웨이(카이아 거버)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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