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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51세 청바지 여신의 돋보이는 데님 핏! ‘몸매는 20대’

2022.06.18


배우 고소영이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데님 핏으로 20대 같은 몸매를 뽐냈다.

고소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울을 보며 스타일을 체크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소영은 데님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특히 청바지를 즐겨 입는 고소영은 단촐한 패션으로도 20대 몸매와 아우라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