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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우먼 한예슬, 논란은 정면돌파! 남친과 떠난 여행룩은 러블리하게!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당당하게 해명하고 남친과 떠난 제주 여행에서 꽃보다 예쁜 플라워 미니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2021.06.10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당당하게 해명하고 남자 친구와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9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비오기전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플라워 미니 원피스룩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러플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원숄더 플라워 미니 원피스룩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한예슬이 착용한 원숄더 플로럴 원피스는 프랑스 럭셔리  '생 로랑' 2021 봄/여름 컬렉션 제품으로 가격은 472만5000원선이다.


팬들은 “응원한다”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네” “예슬님 유튜브 보고 팬 됐다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앞으로 꽃길만 걷길” 등의 댓글을 달며 그녀의 행보를 응원했다.



↑사진 =
배우 한예슬씨가 
유튜브 '한예슬is'에 올린 <다 얘기 해드릴께요~!! | Let me tell you EVERYTHING>의 한 장면


한예슬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닝썬 여배우설’ ‘화류계 남자친구설' 등 최근 제기된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달 10세 연하의 남친을 깜짝 공개한 이후  “남자친구가 과거 불법 유흥업소의 접대부였다”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가 한예슬이다”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 =
배우 한예슬씨가 
유튜브 '한예슬is'에 올린 <다 얘기 해드릴께요~!! | Let me tell you EVERYTHING>의 한 장면


이에 대해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제기된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해 인정할 건 인정하고, 해명할건 해명하는 등 사안들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과 강경한 태도로 반박에 나섰다.


한예슬은 전 남자친구에게 페라리를 선물 받았다는 소문은 사실이며, 블랙핑크 제니의 뺨을 때렸다는 의혹, 데뷔 전 LA 에서 접대부 출신 의혹, 버닝썬에서 마약을 했다는 의혹 등 루머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하며 루머를 양산한 이들과 악플러들을 고소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사생활 폭로에 대한 반박뿐 아니라, 근거 없는 폭로와 연예인을 향한 악플은 사회적 폭행이 될 수 있다는 의견 역시 덧붙였다.


그간 여타 폭로전에서 소속사를 통해 해명하던 연예인들의 대응방식과 달리 자신을 향한 무차별 명예훼손성 폭로에 직접 사실 관계를 반박하며 당당하게 대응하자 누리꾼들이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6월 2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의 과거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과거 연극배우 출신으로 가라오케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자신 역시 가라오케에서 처음 만났다고 인정했다.


그는 "직업에 귀천이 없다"며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내 감정이 느끼는대로 지내고 있었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남자친구에게 람보르기니를 선물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한예슬은 "새 차를 남자친구에게 줘야하나 고민했다. 그 차는 내가 나에게 선물한 차다"면서도 "남자친구에게는 지금 이동할 차가 없어서 같이 키를 공유하고 있다"고 전하며 4억원대 슈퍼카 위에서 매혹적인 자태를  인증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