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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 폭탄 인터뷰 다음날 행복한 가족사진...英 왕실 '부글부글'

메건 마클이 왕실 폭로 인터뷰로 전세계를 뒤흔든 바로 다음날 둘째 아이를 임신한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 영국 왕실을 부글부글 끓게 만들었다.

2021.03.09



메건 마클이 왕실 폭로 인터뷰로 전세계를 뒤흔든 다음날인 3월 8일(현지시간) 둘째 아이를 임신한 행복한 가족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영국 왕실을 부글부글 끓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메건 마클은 오프숄더 트로피컬 프린트 맥시 드레스로 연출한 임산부룩으로 22개월 된 아들 아치를 안고있으며, 해리 왕자가 뒤에서 두사람을 껴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햇다.


메건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얼마나 멋진 소식입니까!" 라는 멘트와 함께 오랜 친구이자 사진 작가인 미산 해리먼이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했다.



메건 마클은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이 데이에 화이트 맥시 원피스룩으로 풀밭에서 해리 왕자의 다리를 베고 누워 한 손으로 배를 만지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처음으로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린바 있다. 처음으로 공개한 임신룩 사진 역시 미산 해리먼이 촬영했다.


또 어제 (3월 7일)프라 윈프리와 진행한 왕실 폭로 인터뷰 마지막에 둘째 아이의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으며 오는 여름에 출산 예정이다.



사진 = 메건 마클은 지난 2월
14일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미국 출신 여배우 메건 마클은 지난 2018년 5월 해리 왕자 결혼해 2019년 5월 6일 첫 아들 아치를 출산했다.


해리 왕자와 약혼을 발표한 순간부터 현대판 신데렐라로 불리게 된 메건 마클은 결혼 1년 6개월만인 2020년 1월 영국 왕실에서 독립을 선언하며 해리 왕자, 아들 아치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정착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2월에 19개월 된 아들 아치의 모습을 동물보호단체에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 그림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CBS 오프라 윈터뷰 영상에서는 메건 마클이 오는 5월 2살이 되는 아들 아치와 함께 캘리포니아 남부 해변에서 함께 노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사진 = 메건 마클은 지난 2019년 5월 6일 첫 아이 아치를 출산했다.


↑사진 = 메건 마클은 지난 2019년 5월 6일 첫 아이 아치를 출산했다.


↑사진 = 메건 마클은 지난 2019년 지난 5월 8일 출산 이틀만에 로열 베이비를 대중에게 공개했다.


↑사진 = 2019년 9월 아프리카 공식 방문에서 4개월된 아치와 동행한 해리 왕자 부부


↑사진 =  2019년 12월 해리 왕자 부부가 6개월된 아치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가족 사진


↑사진 = 2020년 12월 해리 왕자 부부가 공개한 19개월 된 아들 아치와 함께한 2020 크리스마스 카드 그림


↑사진 = 메건 마클이 오는 5월 2살이 되는 아들 아치와 함께 해변에서 노는 모습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