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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스파이' 유인나, 스타일 굿! 니트 점프슈트룩 어디꺼?

'아이잗컬렉션' 포켓 디테일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니트 점프슈트 '관심 폭발'

2020.11.20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8회에서는 강아름(유인나), 전지훈(문정혁), 데릭 현(임주환)의 첩보전이 새 국면을 맞은 가운데 드디어 데릭 현의 정체가 밝혀졌다.


강아름은 팅커(이종원)의 정체부터 외교부에 설치한 도청장치, 피터와의 은밀한 만남까지 폭로하며 “지금 이 순간부터 거짓을 말하면 우리는 끝”이라는 경고에 데릭 현은 결국 산업스파이임을 고백했다.


헤어질까 봐 숨겼다는 데릭 현의 진심에도 강아름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잠시 떨어져 있자고 말했다.


또한, 전지훈은 하루라도 빨리 강아름을 알 수 없는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고, 소피를 죽인 진범을 잡기 위해 피터를 유인해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공조를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가 착용한 니트 점프 슈트는 고감성의 여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 '아이잗컬렉션(THE IZAT COLLECTION)' 제품으로 알려졌다.


앞판 버튼 장식과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니트 점프 슈트로 컬러 배색 포인트가 스타일리시한 맵시를 연출한다.


소맷단 버튼 여밈 가능한 디자인 후면 지퍼로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수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이 니트 점프슈트는 지난 11월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214회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한 박하선이 입고 등장해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과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하면서 "서른 살에 결혼을 했다.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뭔가에 미쳐있을 때가 있지 않나. 일도 중요했지만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을 했다. 일도 놓치고 싶지 않았지만 사랑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mintsungrace)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mintsun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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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