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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티아라 지연, 한끗 차이! 은근 힙한 후드 숏패딩 어디꺼?

'디스커버리' 레스터G RDS 구스다운 숏패딩으로 연출한 스타일리시한 일상룩

2020.11.03



그룹 티아라 출신의 지연이 쌀쌀해진 날씨에 스타일리시한 숏패딩으로 연출한 일상룩을 공개했다.


11월 2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지 컬러의 패딩 점퍼와 데님 팬츠를 입고 오토바이 옆에서 포즈를 위한 스타일리시한 패딩룩 사진 3장을 게시했다. 


1993년생, 올해 28세인 지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최근 배우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공부의 신', '트라이앵글', '달콤한 유혹',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SENPASS'를 발매했다.


현재 지연은 자신의 일상과 댄스 연습 영상, 팬들과 소통 영상 등을 담은 유튜브 채널 '지연 JIYEON'을 운영 중이다.



이날 티아라 지연이 착용한 숏패딩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고급스러운 와펜 포인트가 적용된 '레스터 G RDS 구스다운 숏패딩' 제품으로 알려졌다.


레스터 G RDS 구스다운 숏 패딩은 기본에 충실한 패딩으로 시베리아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 및 경량성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RDS는 동물복지를 준수한 다운 및 제품에 대한 윤리적 인증을 뜻하며 디스커버리는 이번 시즌부터 제품에 친환경과 자연·동물 보호 등 가치소비의 철학을 담았다.


올 겨울 트렌디한 느낌의 숏패딩이 유행하는 가운데 지연은 구스다운 숏패딩과 라이트워시 청바지를 매치해 힙한 윈터룩으로 완벽 소화했다.




↑사진 = '디스커버리' 레스터G RDS 구스다운 숏패딩, 상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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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