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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금지옥엽 딸사랑! 등교 첫날 엄마표 마스크!

빅토리아 베컴이 9월 새학기에 첫 등교하는 금지옥옆 막내딸을 위해 교복과 깔맞춤한 마스크를 제작해 딸사랑을 과시했다.

2020.09.05
                   


영국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금지옥옆 막내딸 하퍼를 위해 교복과 깔맞춤한 멋진 마스크를 제작해 딸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막내딸 하퍼의 9월 새학기 첫 등교를 앞두고 이니셜  'HB'가 새겨진 환경친화적인 보라색 깅엄 체크  마스크를 특별히 제작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보라색 깅엄 체크 마스크는 오래된 예날 교복 천을 재사용해 만들었다.


영국은 코로나19가 본격 확산된 지난 3월 20일부터 모든 학교의 휴교에 들어갔다. 지난 6월부터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6학년 등 일부 학년이 등교를 재개했지만, 전체 학년은 약 반년만인 9월 1일부터부터 새 학기를 시작했다.



빅토리아&베컴 부부는 올 여름 대부분을 영국 코츠월즈에 있는 자택에서 격리된 채 보냈으며, 이탈리아와 그리스로 두 차례 가족여행을 보내고 막내딸 하퍼의 개학을 앞두고 런던 집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 부부는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21), 로미오(17), 크루즈(15), 막내딸 하퍼(9) 3남1녀를 둔 다둥이 부모다.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퍼 베컴이 개학을 한다... 우리는 딸의 옛날 교복을 재사용해서 이 마스크를 만들었다. 재활용이 가능한 마스크로 일회용 마스크보다 환경에 더 유익할 것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태어날때부터 유명 스타인 부모의 영향으로 세간을 관심을 받아 온 하퍼 베컴은 아기때부터 엄마 빅토리아 베컴의 패션쇼 프런트 단골로 귀여움을 독차지해왔으나 어느덧 훌쩍 커버린 9살 꼬마 숙녀로 성장했다.


소문난 딸 바보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7월 휴가 기간중에 립스틱을 바르고 숙녀티 물씬 풍기는 막내딸 하퍼의 숙녀티가 물씬 풍기는 스냅 사진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지난 6월에는 딸 하퍼가 선물한 커플 후드티를 입고 행복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 =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7월 숙녀티 물씬 풍기는 딸 하퍼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6월 막내딸 하퍼가 선물한 커플 후드티를 입은 부녀지간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해 9월에 개최된 2020 봄/여름 런던패션위크 기간 동안 빅토리아 베컴이 딸 하퍼와 함께 백스테이지에서 찍은 사진은 정상급 브랜드를 제치고 가장 많은 인기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2020 봄/여름 빅토리아 베컴 컬렉션 백스테이지에서 찍은 모녀 사진은 가장 많은 인기를 기록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