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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신혼 부부 일상! 슬립 드레스룩으로 외출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6개월만에 슬립 드레스룩으로 남편과 함께 뉴욕 시내로 외출하는 신혼부부 일상이 목격되었다.

2020.08.31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30)가 지난 8월 24일(현지시간) 6개월만에 남편 쿡 마노니와 함께 뉴욕 시내로 외출하는 신혼부부 일상이 목격되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남편과 함께 줄곧 집에서 머물렀던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플로랄 프린트의 실크 슬립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블랙 레이스 브라렛이 살짝 보이도록 연출하고 화이트 하이-탑 스니커즈로 스포티한 터치를 가미했다. 여기에 골드 체인 링크가 돋보인 구찌 백과 두툼한 팔찌, 섬세한 초커 목걸이, 실버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로 여성스러운 면을 강조한 것이 돋보였다.


↑사진 = 제니퍼 로페즈가 2013년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으로 22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당시 무대에서 꽈당한 장면


제니퍼 로렌스는 2018년 배우 라라 심슨의 소개로 뉴욕에 위치한 글래드스톤64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를 처름 만났다.


이후 두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2월 약혼하고 지난 10월 19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시의 한 저택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제니퍼 로렌스는 2006년 '컴퍼니 타운'으로 데뷔해 '헝거 게임', '아메리칸 허슬'등에 출연했다. 2013년 2월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으로 22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여우주연상 수상 당시 디올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가다가 꽈당해 당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