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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조깅하는 모습도 여신! 53세 군살제로 애슬레저 핏!

헐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아침 조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53세의 나이에도 군살제로의 여신같은 몸매를 과시했다.

2020.08.18



올해 53세의 헐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지난 15일(현지시간) 호주의 목가적인 해변 도시 바이런베이에서 아침 조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현재 니콜 키드먼은 동명 소설을 영화로 제작하는 1억 달러짜리 대작 '아홉명의 완벽한 타인들' 촬영을 위해 호주 바이런베이에 머무르고 있다.


니콜 키드먼은 이날 경량 패딩에 7부 길이의 레깅스를 매치한 올 블랙 애슬레저룩으로 50대의 나이에도 군살제로 여신같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그레이 & 블랙 스니커즈를 신고 비니와 선글라스를 매치했으며 긴 금발 머리는 포니테일로 묶어 화장기 없는 무결점 피부를 과시했다.


니콜 키드만이 아이폰에 연결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숲이 무성한 바이런 거리를 질주하는 동안 보안 요원은 골프장 카트를 타고 적당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밀착 경호했다.



↑사진 = 니콜 키드만은 23세이던 1990년 톰 크루즈와 결혼했으나 2001년 이혼했다.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내적인 아름다움도 함께 가지고 있는 개념 있는 배우로 통하는 니콜 키드먼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6세때인 지난1983년 영화 <도시의 천재들>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다양한 영화에서 귀여운 10대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에서 톰 크루즈의 연인 역으로 출연한 니콜 키드만은 23세이던 1990년 톰 크루즈와 결혼했으나 2001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1993년 이사벨라를, 1995년에는 코너를 입양했다.


↑사진 = 니콜 키드만은 지난 2006년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해 두명의 딸을 낳았다.


또 지난 2006년 컨트리 음악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니콜 키드먼은 첫째 딸 선데이 어번을 직접 낳았고,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 마가렛 어번을 낳았다.


니콜 키드만은 새 영화 촬영 때문에 뉴사우스웨일스의 북동쪽 끝에 위치한 비치 타운에서 앞으로 19주 동안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 남편 키스 어반이 두 딸 선데이 로즈(12살)와 페이스 마가렛(9살)을 돌보기 위해 시드니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