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팝가수 두아 리파, 달달한 코로나 일상! 남친과 염색 커플룩!

차세대 걸크러시 팝 스타 두아 리파가 남친과 함께 홀치기 염색 커풀룩으로 동네를 다정하게 산책하며 달달한 코로나 일상을 선보였다.

2020.06.01
 


영국 출신의 차세대 걸크러시 팝 스타 두아 리파가 남친과 함께 홀치기 염색 커풀룩으로 한적한 동네를 산책하며 달달한 코로나 일상을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자택에서 런던 자택에서 앨범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 두아 리파는 부드러운 펠트 소재의 홀치기 염색 스웻셔츠와 체리 핑크의 헤어 스타일로 머리부터 패션까지 완벽한 홀치기 염색 트렌드를 선보였다.


두아 리파의 남자친구는 4살 연하의 앤워 하디드(20)로 지난해 6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일명 헐리우드 '두워(Duwar)' 커플 또는 연상연하 커플로 불리며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 커플은 평소 과감한 믹스매치와 레이어드 스타일을 즐기며 패셔너블한 커플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기 센 누나들에 가려져 있던 앤워 하디드는 두아 리파의 남친으로, 개성넘치는 외모만큼 확고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핫셀럽으로 부상했다. 



↑사진 =
2016 S/S 모스키노 컬렉션(좌)/ 2017 S/S 펜티×푸마 컬렉션(우) 패션쇼 무대의
앤워 하디드


앤워 하디드는 모델계의 핫시스터즈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의 남동생으로 금수저 출신 모델이며 16세 때 모스키노 컬렉션에 누나인 지지, 벨라도 함께 패션쇼 무대에 등장했다.


그 후 랄프 로렌, 타미 힐피거, 리한나의 펜티×푸마 런웨이를 포함 휴고 보스와 발렌티노 광고에도 모델로 등장했다. 최근에는 슈퍼모델 아두트 아케치와 함께 발렌티노의 새 향수, ‘본 인 로마(Born in Roma)’ 광고 모델로 등장했다.


두아 리파의 인스타그램 셀카 사진과 함께 남친과 홀치기 염색 커플룩을 입고 한적한 거리를 다정하게 산책하는 모습을 소개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