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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꽃보다 예뻐! 플라워 원피스 어디꺼?

베르니스, 화려한 플라워 패턴 랩 원피스로 우아한 페미닌룩 연출

2020.02.17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6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남북한에서 각각 살아가던 윤세리(손예진)와 리정혁(현빈)이 스위스에서 극적으로 재회하는 결말이 그려졌다.


멀리서도 서로를 그리워 한다. 리정혁은 떠나기 전 예약 문자 기능을 이용해 윤세리에게 1년 동안의 메세지를 남겼고, 현실의 벽을 뛰어넘는 운명적 사랑의 힘을 보여주며 감동을 전했다.


이후 윤세리는 사업을 기획하며 리정혁에게 스위스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메세지를 보냈고, 둘은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반면 서단(서지혜)과 구승준(김정현) 커플의 사랑은 구승준의 죽음으로 새드 엔딩을 맞이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극 중 손예진은 재벌 상속녀의 럭셔리 패션부터 북한에서의 수수한 페미닌 패션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최종회에서 손예진이 착용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베르니스(Berenice)」 제품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으로 우아함을 연출하는 랩스타일의 롱 원피스로, 소매와 네크라인의 프릴 디테일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안내상 등이 출연하는 ‘하이바이, 마마!’가 오는 22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손예진이 착용한 ‘베르니스‘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손예진이 착용한 ‘베르니스‘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