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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구혜선-장나라-최강희, 초절정 '동안미녀' 시사회 패션

영화 ‘치외법권’ VIP 시사회에서 만난 스타들 '누가 누가 잘 입었나?'

2015.08.20

 


영화 '치외법권' VIP 시사회가 지난 18일 저녁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래연, 구혜선, 김기리, 허각, 김창렬, 라붐, 배소은, 변정수, 장나라, 진지희, 최강희, 티아라 소연, 피에스타 재이-스텔라 민희, 황승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자기 피부가 돋보인 구혜선은 레이스 블라우스와 네이비 원피스를 매치해 여성미를 과시했으며, 장나라는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원피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뽐냈다. 최강희는 그레이 티셔츠와 팬츠, 독특한 클러치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캐주얼을 완성했으며, 아역 배우 진지희는 스커트 패션으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치외법권'은 범인을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 분)과 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들어온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 분)이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우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장광 이경영 정한비 한주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패션엔 취재부 / 포토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