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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 예고! ‘스트라이프 vs 민소매’ 올 여름 골프 필드룩 뭐 입지?

고감도 골프웨어 '사우스케이프' 인기 만점 스트라이프와 슬리브리스의 쿨한 필드룩

2024.06.08


이제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넘나들며 완연한 여름으로 접어들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골프 등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여름 필드 스타일링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기능성을 갖춘 골프웨어는 필드 위에서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이에 고감도 럭셔리 골프 브랜드 사우스케이프는 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민소매 티셔츠로 시원하면서도 쿨한 여름 필드룩을 제안한다. 


▶ 멋과 시원함 다 잡은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 필드룩 


한 여름 야외 활동에서 시원함과 쾌적함을 느끼기 위한 선택으로는 티셔츠만큼 중요한 아이템이 없다. 

여기에 청량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디자인이 들어간 티셔츠는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고감도 럭셔리 골프웨어 사우스케이프는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의 폴로 티셔츠와 레드 스트라이프의 시원한 시어서커 티셔츠로 멋스러운 스타일과 시원함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에 플리츠 스커트나 반바지를 매치한다며 여름 필드룩 뿐만 아니라 일상과 여행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멋스러운 여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역대급 폭염 예고! 민소매로 시원하게 필드도 일상도 OK 


올 여름은 그 어느 때 보다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고 있다. 

따라서 올해는 시원한 냉감 소재와 쿨한 스타일의 아이템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날씨에 최적화된 아이템이 민소매 아이템이다.
 
시원하게 팔을 드러내는 슬리브리스 스타일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원피스나 플리츠 스커트, 반바지, 팬츠와의 스타일링을 통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사우스케이프는 이번 여름에 톤온톤 스타일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민소매 티셔츠를 통해 필드룩뿐 만 아니라 일상과 리조트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민소매 아이템을 출시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