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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김태리와 함께 최고의 보온 프리미엄 헤비다운 안타티카 출시

스탠다드, 롱, 프리미어 등 다양한 스타일에 100% 나일론 제작 안타티카 LAB까지 구성

2023.11.20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겨울 시그니처 상품인 프리미엄 다운 ‘안타티카’를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안타티카는 2011년 남극 운석 탐사단 대원들의 피복 지원을 계기로 개발한 헤비다운으로 2012년 가을겨울 시즌에 첫 출시했으며,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될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에 안타티카를 스탠다드, 롱, 프리미어로 구성했으며, 100% 나일론으로만 제작한 안타티카 랩(LAB)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안타티카의 겉감은 코오롱스포츠가 고어텍스와 수년간 공동개발한 안타티카 윈드스토퍼(Antarctica Wind-Stopper) 리사이클 소재로, R&D와 친환경의 의미를 모두 담았다. 

안감은 일반 소재보다 발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그라핀 코팅 소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목과 안면처럼 살이 직접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부드럽고 촉감이 따뜻한 소재로 보강했다. 


서울대학교와의 산학협력 공동 R&D를 통해 몸판의 부위별로 최적의 다운량을 산출, 가벼우면서도 극강의 보온력을 보여준다. 

겨드랑이 부분은 체온으로 땀 배출이 발생하는 부분이므로 벤틸레이션이 가능한 울 충전재를 적용하여 통기성을 확대했다. 

안타티카 스탠다드는 엉덩이를 덮는 중간 정도의 길이로, 겨울철 하이킹은 물론 데일리 아우터로도 활용도가 높다. 

안타티카 롱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강추위에 가장 강력한 보온성을 보여준다. 

안타티카 롱 울 프리미어는 겉감에 메리노 울 원단을 적용하여 보다 고급스러운 코트형 실루엣을 보여준다. 

안타티카 롱 프리미어는 하이엔드 소재에 특화된 이탈리안 명품 브랜드 로로피아나 울 패브릭을 사용했다. 

울 원단이지만 발수, 방풍, 가벼운 방수 기능까지 포함된 그린스톰시스템 소재를 선택하여 적용했다. 

안타티카 랩(Lab)도 올해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안타티카랩은 패션 산업의 순환모델과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는 코오롱스포츠의 모노 머티리얼(mono-material) 상품으로, 말 그대로 100% 단일 소재로만 제작하는 상품이다. 

한편, 코오롱스포츠는 프리미엄 안타티카를 선보이기 위해 모델 김태리를 앞세운 새로운 TV CF도 선보이고 있으며, 코오롱스포츠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안타티카 상품과 함꼐 안타티카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도 23일부터 선보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