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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코스토니·리버시블 등 F/W 플리스 라인 강화

카디건, 조끼, 아노락 등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 다변화로 차별화 스타일과 보온성 갖춰

2021.09.24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이번 F/W에 더 다양해진 플리스 라인을 공개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뽀글이라 불리는 코스토니 플리스 외에도 양면으로 착용 가능한 리버시블 제품 리머 양면 플리스 후디 다운 점퍼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플리스는 지난 8월 진행한 얼리버드 프로모션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라인업 확대에 힘을 실어 주었다. 


대표제품인 코스토니 플리스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년 대비 판매량이 22% 증가했으며, 리버시블 제품도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번 플리스 라인업을 소재, 스타일, 두께 등으로 다양하게 차별화했다. 먼저 고가의 소재를 사용해 제품 퀄리티를 업그레이드했다. 

양털 느낌의 소재를 사용한 플리스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살렸다. 에코퍼 플리스는 모피처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폴라플리스 소재 제품은 촉감이 우수해 안에 받쳐 입기 좋다. 

다양해진 플리스 스타일도 주목할만하다. 조끼, 아노락, 후드, 롱재킷을 비롯해 U넥, 하이넥 등 카라에 포인트를 준 아이템까지 어떤 코디와도 믹스매치해 스타일링하기 쉽도록 했다.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은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올해는 기존보다 밀도를 더 높이고 촘촘한 느낌의 에코퍼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안쪽에는 본딩원단을 더한 적당한 두께감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리머 양면 플리스 후디 다운 점퍼는 플리스 재킷과 패딩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재킷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