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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얼굴만 한 퍼 카라! 더 작게 보이는 얼굴 복슬복슬 퍼 재킷 겨울 데일리룩

2026.11.07



배우 서예지가 얼굴이 작게 보이는 풍성한 퍼 카라 재킷으로 감각적인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서예지는 6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패션 브랜드 닉앤니콜과 함께한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서예지는 짙은 차콜 그레이 컬러에 복슬복슬한 퍼 텍스처가 돋보이는 퍼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겨울 데일리룩으로 포근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목을 감싸는 풍성한 퍼 카라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얼굴을 더 작게 보이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서예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논란으로 인해 잠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이브’로 복귀했으며, 지난 1월부터 오는 8월까지 이어진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