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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뉴욕도 기온 뚝 겨울 코트 꺼냈다! 운동화까지 찰떡 헤링본 트위드 코트 뉴요커룩

2026.11.06


배우 손태영이 헤링본 트위드 코트로 감각적인 뉴요커 스타일을 연출했다.

손태영은 6일 자신의 채널에 “겨울 옷들이 눈에 들어올 때”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쌀쌀해진 뉴욕 겨울 날씨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코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태영은 블랙과 그레이 컬러가 믹스된 넉넉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헤링본 트위드 롱 코트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멋을 드러냈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와 짙은 네이비 컬러의 토트백과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뉴욕 특유의 감각적인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