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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기온 뚝 떨어졌는데 하의실종! 오버핏 패딩으로 끝낸 롱부츠 겨울룩
2026.11.05

배우 오연서가 기온이 뚝 떨어진 날씨에도 하의실종 오버핏 패딩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연서는 4일 자신의 채널에 ‘유튜브 놀러와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연서는 카키 베이지 컬러의 패딩 점퍼를 활용해 감각적인 겨울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풍성한 볼륨감과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버핏 패딩은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미니 원피스 같은 실루엣으로 연출돼 귀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패딩 하나만 걸친 듯한 하의실종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블랙 스타킹과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를 매치해 보온성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챙겼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장희원’ 역으로 출연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