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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모자부터 부츠까지 멋쁨 겨울 완성! 뽀글이 재킷에 복슬복슬 부츠 데일리룩
2026.11.05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뽀글이 재킷과 복슬복슬 부츠로 귀여우면서도 멋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민니는 4일 자신의 채널에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민니는 포근한 텍스처와 차분한 브라운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겨울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민니는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브라운 컬러의 뽀글이 재킷에 아이보리 니트 톱을 매치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브라운 와이드 팬츠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아이템은 발끝까지 포근하게 감싸는 퍼 디테일의 복슬복슬한 어그 스타일 부츠를 매치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살렸다.
여기에 빈티지한 무드의 그레이 뉴스보이 캡을 눌러써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민니는 지난 10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EP '아이 러브 유 투 더 문 앤드 백'(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민니가 생일을 맞아 발표하는 음반이자, 지난해 1월 발매한 미니 1집 '허'(HER) 이후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명인 '아이 러브 유 투 더 문 앤드 백'은 '달까지 갔다 돌아올 만큼 무한한 사랑'을 의미하는 영어의 관용구다.
민니는 이 앨범을 통해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선을 그려내면서 자신만의 확장된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