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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패셔니스타의 겨울 스타일 완전 정복! 클래식부터 트렌드까지 6가지 겨울 코디 페미닌룩
시선인터내셔널 영 컨템포러리 E.B.M, 나나와 함께 클래식과 트렌드 넘나드는 2026년 윈터 캠페인 공개
2026.11.05
배우 나나가 클래식과 트렌드를 넘나드는 6가지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겨울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나나는 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비엠, 에디션바이미샤)와 함께한 2026년 겨울 캠페인에서 ‘끝과 시작, 그 사이의 이야기’를 주제로, 서로 다른 시간과 스타일이 공존하는 경계에서 클래식한 감성을 새롭게 해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나나는 브라운과 블랙 등 차분한 컬러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슬림한 니트 셋업에 롱 코트를 매치해 절제된 우아함을 드러내는 한편, 패턴 니트와 그레이 롱 코트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풍성한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운 점퍼에 쇼츠와 롱부츠를 매치해 볼륨감과 간결한 실루엣의 조화를 강조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레더 재킷과 루즈한 팬츠를 매치한 룩은 소재 특유의 질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어우러져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브라운 재킷과 미니스커트에 선명한 오렌지 컬러 니트를 더해 차분한 겨울 스타일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블루 컬러 니트와 블랙 아우터를 레이어드해 색상 간 대비를 살리며 감각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 9월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남편을 일찍 잃고 오랫동안 수절해 온 과부 ’희연’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