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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앞태는 여신 자태 옆태는 예비 아기 엄마! 화이트 원숄더 롱 드레스 임신부룩

2026.11.04


배우 이다해가 앞태는 화이트 여신미모, 옆태는 배 나온 예비 아기 엄마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해는 4일 자신의 채널에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 이시가키섬. 그 동안 너무 바빠서 미뤄뒀던 태교여행을 이제서야 다녀왔어요!”라는 글에 남편 세븐과 태교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다해는 화이트 원숄더 롱 드레스로 배가 가려진 앞태는 여신 미모를, 배가 나온 옆태는 예비 아기 모습을 드러낸 임신부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이다해는 상해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