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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예작, 가을 찬바람에 니트 인기만점! 출시 2주 만에 융 본딩 카디건 판매율 24% 훌쩍

베스트 18%, 캐시미어 재킷 88% 판매율 기록… 니트, 카디건, 캐시미어 등 상품군 확대 판매율 상승

2026.11.04


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변덕스러운 늦가을 날씨 속에 니트웨어 히트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겨울 시즌 매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일교차가 크고 기온 변화가 잦은 날씨 속에서 보온성과 활용도를 겸비한 니트 아이템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예작은 이번 F/W 시즌 소재의 고급화와 실용적인 상품 기획을 바탕으로 스웨터부터 카디건, 니트 베스트까지 상품군을 강화하며 판매에 탄력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융 본딩 풀집업 카디건’은 지난 10월 19일 첫 출고 이후 약 2주 만에 판매율 24%를 기록했다. 

함께 출시한 ‘융 본딩 풀집업 베스트’ 역시 같은 기간 18%의 판매율을 보였다. 

두 제품 모두 보온성을 높인 융 기모 본딩 소재를 적용해 데일리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시미어 100% 재킷은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 88%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소재를 앞세운 상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예작은 캐시미어와 울 등 고급 소재를 활용한 니트웨어를 강화하며 겨울철 다양한 착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예작의 핵심 경쟁력인 셔츠 역시 꾸준한 판매를 뒷받침하고 있다. 

부드러운 착용감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TR 스판 도비 자수 드레스 셔츠’, 쾌적한 착용감의 ‘40수 뱀부 솔리드 클래식 셔츠’가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데님 특유의 질감에 신축성을 더한 ‘데님 라이크 셔츠’도 캐주얼 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