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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이젠 얼죽코의 계절! 대충 걸쳐도 멋있는 오버핏 실루엣 롱 코트 외출룩

2026.11.03


배우 채정안이 대충 걸친 오버핏 롱 코트로 멋스러운 겨울 외출룩을 완성했다.

채정안은 2일 자신의 채널에 “미세먼지 필터 끼운건 아닌데”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넉넉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짙은 차콜 컬러의 롱 코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목까지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과 허리 벨트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