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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김민하, 낮과밤 떨리는 순간! 볼수록 매력적인 클래식한 투피스룩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언론배급시사회...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김동휘, 김종관 감독 등 참석
2026.11.02
배우 김민하가 복고풍의 클래식한 투피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1월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김동휘, 김종관 감독등이 참석했다. 김민하는 블랙 블라우스와 브라운 팬츠를 패치한 클래식한 투피스룩을 선보였다.
한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는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각기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동일한 카페에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유진(김민하 분)과 현오(주종혁 분)의 우연한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 분)와 영민(장률 분)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 분)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 분)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 분)과 연인 종수(김동휘 분)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총 네 개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민하는 간밤에 묘한 꿈을 꾼 여자 유진 역을, 주종혁은 시계 장인을 꿈꾸는 현오 역을 맡았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는 4일 개봉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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