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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5살 딸 엄마의 내추럴 인형 미모! 케이블 니트와 러플 미니 늦가을 러블리룩
2026.11.02

배우 한지혜가 케이블 니트와 러플 미니 스커트 외출룩으로 러블리한 인형 미모를 발산했다.
한지혜는 2일 자신의 채널에 샛노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굵은 꽈배기 짜임과 입체적인 플라워 모티브, 풍성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케이블 니트에 블랙 컬러의 러플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사랑스러운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