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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기온 뚝 이젠 한겨울! 겨울 멋녀의 맵시나는 6가지 윈터 아우터룩
시선인터내셔널 여성복 잇미샤, 신예은과 함께 무스탕, 패딩, 코트로 완성한 6가지 아우터 스타일 제안
2026.11.02
배우 신예은이 기온이 뚝 떨어진 겨울을 맞아 6가지 아우터 스타일로 맵시나는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예은은 시선인터내셔널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와 함께한 2026년 겨울 캠페인의 세 번째 컬렉션 ‘겨울이 내리다(Winter Settles In)’를 통해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계절의 깊이가 더해지는 순간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하얀 눈이 내려앉은 공간을 배경으로 무스탕과 패딩 등 잇미샤의 겨울 아우터를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겨울의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리버시블 무스탕을 활용해 양면의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한편, 퍼 디테일이 더해진 패딩으로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 내린 풍경과 어우러지는 우아한 비주얼을 연출했다.
신예은은 리버시블로 착용 가능한 무스탕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힙 라인까지 오는 기장의 패딩으로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퍼 디테일을 더해 한층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했다.
한편 신예은은 올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신예은은 대학병원 출신 간호사 육하리로 분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와 함께 캐릭터가 가진 비밀스러운 면모까지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