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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요즘 패셔니스타가 패딩을 입는 법! 베스트 숏패딩으로 완성한 힙한 데일리룩

2026.10.30


배우 채정안이 베스트 숏패딩으로 힙한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채정안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일상 모음 ZIP”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볼륨감 있는 블랙 패딩 베스트에 그레이 니트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특히 어깨를 감싸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패딩 베스트는 두툼한 겨울 아우터의 무게감은 덜어내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살려주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그레이 니트를 이너로 레이어드해 포근한 느낌을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롤업한 블랙 팬츠와 투박한 블랙 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