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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 딸 신시아와 자매인 줄! 패션 DNA도 꼭 닮은 세대 초월 청청 시밀러룩

2026.10.30


배우 나영희가 딸 신시아와 함께 세대를 뛰어넘는 감각적인 데님 커플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영희의 딸 신시아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happy birthday momma”라는 글에 엄마 나영희와 함께 커플 사진을 게재했고, 이를 나영희가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영희는 딸 신시아와 함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 재킷을 매치한 청청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모녀룩을 완성했다.


나영희는 화이트와 네이비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여유로운 핏의 데님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하고, 그레이 니트 비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데님룩을 연출했다.

딸 신시아는 블랙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오버핏 데님 재킷을 걸치고 레오파드 패턴 팬츠를 매치해 한층 자유분방하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니트 비니를 더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두 사람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재킷, 비니까지 비슷한 아이템을 활용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시밀러룩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1961년생으로 65세인 나영희는 두번의 결혼과 이혼의 경험이 있으며 슬하에 딸 신시아를 두고 있다.

한편 나영희는 ‘눈물의 여왕’, ‘신데렐라 게임’, ‘얄미운 사랑’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정난희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