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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슈콤마보니, 힐 스니커즈 ‘뮤즈 런’ 인기 겨울까지 계속! 블랙 컬러 리오더 돌입

가을 이어 겨울까지 흥행 예고… 앵클부터 미들 롱부츠까지 다양한 겨울 슈즈 라인업 선보여

2026.10.30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F/W 시즌 대표 상품인 힐 스니커즈 ‘뮤즈 런’의 인기에 이어, 올 겨울 트렌드를 이끌 부츠 컬렉션을 새롭게 제안한다.

슈콤마보니의 ‘뮤즈 런(Muse Run)’은 스포티함에 여성스러운 힐 라인을 더해 일상부터 중요한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스니커즈 제품이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45%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베스트셀러로 안착했다. 특히 가장 반응이 뜨거운 블랙 색상은 1차 입고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리오더에 돌입, 현재 53%의 판매율을 달성하며 올 겨울까지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뮤즈 런’의 인기와 함께, 슈콤마보니는 올겨울 슈즈 트렌드를 이끌 부츠 라인업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사각 코 디자인의 ‘스퀘어 토 앵클 부츠’를 비롯해, 빈티지한 바이커 감성을 담은 ‘더블 버클 미들 부츠’, 날렵한 앞코와 클래식한 라인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롱 부츠’가 주력이다. 


여기에 풍성한 털 장식으로 보온성을 더한 ‘퍼 버클 슬링백’까지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슈콤마보니는 배우 이세영과 진행한 감각적인 겨울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콜드 씬(COLD SCENE)’을 컨셉으로, 겨울 도시의 정적 속에서 배우 이세영이 만들어내는 차가우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프레임에 담아냈다. 

화보 속 이세영은 롱코트와 원피스, 가죽 재킷을 활용해 도회적인 무드를 연출하는 한편, 레이스 옷으로 믹스 앤 매치한 캐주얼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윈터 슈즈 룩을 선보였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