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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리즈·제노·모모·리노·김채원 등 글로벌 아티스트 5명의 앰버서더 캠페인 관심 폭발!
올해 SNS 팔로워 6만 명 이상 증가… 아티스트별 개성 담은 화보와 영상 콘텐츠로 다양한 스타일 선보여
2026.10.29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브랜드 ‘마뗑킴’이 2026년 한 해 동안 셀럽 앰버서더 5인과 함께 시즌별 캠페인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마뗑킴은 올해 아이브(IVE) 리즈, NCT 제노, 트와이스(TWICE) 모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까지 총 5인의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시즌별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화보와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마뗑킴만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봄•여름 시즌 아이브 리즈를 시작으로, 여름 시즌에 브랜드 최초의 남성 앰버서더로 NCT 제노를 발탁하며 화제를 모았다.
가을 시즌에는 트와이스 모모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자유로운 브랜드 무드를 표현했으며, 스트레이 키즈 리노의 폭넓은 스타일 소화력을 통해 유니섹스 패션을 강조했다.
겨울 시즌에는 르세라핌 김채원과 함께 패딩, 퍼 아우터 등 다채로운 겨울 아이템을 선보였다.
각 캠페인에서는 앰버서더의 개성과 분위기를 살린 패션 화보를 비롯해 셀럽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와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셀럽 착용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은 실질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NCT 제노의 1차 캠페인 공개 이후 2026년 여름 시즌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증가했다.
또한 트와이스 모모와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착용한 마뗑킴의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 ‘와플 텍스처 후디 니트 집업’은 캠페인 공개 직후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팬들이 셀럽 앰버서더가 착용한 마뗑킴 제품 구매 후, 팬 굿즈와 함께 SNS에 인증하는 등 자발적인 바이럴 효과도 잇따랐다.
그 결과 올해 마뗑킴의 공식 SNS 팔로워는 6만명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