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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태국 방콕이 발칵! 바비 인형인 줄 러플 미니 블랙 홀터넥 드레스룩

2026.10.29


그룹 아이들의 민니는 러플 미니 홀터넥 드레스룩으로 태국 방콕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민니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너무 사랑받고 축복받은 기분이에요. 내 '달까지 가는' 팝업에서 나를 보러 온 모든 네보보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에 자신의 새 디지털 EP ‘아이 러브 유 투 더문 앤드 백(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발매 관련 태국 방콕 팝업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민니는 목선을 드러낸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미니 드레스룩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걸리시하면 매력을 드러냈다.

목 부분의 풍성한 블랙 플라워 장식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러 겹으로 겹쳐진 러플 디테일이 드레스에 입체적인 볼륨감을 더했다.

한편 민니는 지난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EP '아이 러브 유 투 더 문 앤드 백'(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민니가 생일을 맞아 발표하는 음반이자, 지난해 1월 발매한 미니 1집 '허'(HER) 이후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명인 '아이 러브 유 투 더 문 앤드 백'은 '달까지 갔다 돌아올 만큼 무한한 사랑'을 의미하는 영어의 관용구다. 

민니는 이 앨범을 통해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선을 그려내면서 자신만의 확장된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