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Fashion News

세정 웰메이드, 남궁민과 취향저격 겨울의 모든 순간들! 2026 신규 겨울 컬렉션 출시

인디안•더레이블•브루노바피, 코트•패딩•집업 재킷 등 보온성과 스타일 갖춘 겨울 신제품 선보여

2026.10.29


세정그룹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가 ‘2026 겨울 컬렉션’을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 남궁민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겨울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안한다.

최근 남성 패션 시장에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정형화된 스타일이 아닌 다변화된 라이프스타일과 자신만의 개성을 반영해 데일리 룩을 완성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출근부터 주말 나들이, 격식 있는 자리까지 다양한 TPO에 어울리면서도 개인의 취향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웰메이드는 ‘에브리 사이드 오브 윈터(EVERY SIDE OF WINTER)’를 테마로 국민 남성복 ‘인디안(INDIAN)’과 라이프 캐주얼 ‘더레이블(The Reable)’, 클래식 남성복 ‘브루노바피(BRUNO BAFFI)’의 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 

단정한 클래식부터 여유로운 캐주얼까지 아우르는 아이템으로 구성했으며 일상의 편안함은 물론 특별한 순간의 품격도 완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활용도를 두루 고려했다.

‘인디안’과 ‘더레이블’은 편안한 스타일 속 일상의 여유를 콘셉트로 다양한 에센셜 아이템을 선보였다.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패딩부터 모던한 스탠다드핏 코트, 활동성을 살린 캐주얼한 니트 집업까지 폭넓게 마련했으며 컬러와 소재, 실루엣을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활용도와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라인업으로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겨울 룩을 완성한다.

‘브루노바피’는 전통적인 클래식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겨울 스타일을 제시했다. 수트 위에 걸치기 좋은 롱 기장의 베이지 코트는 차분하면서 세련된 멋을 더하고, 비즈니스 캐주얼에 어울리는 울 집업 재킷은 정제된 실루엣으로 격식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이번 시즌에도 배우 남궁민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컬렉션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화보 속 남궁민은 특유의 여유로운 무드를 바탕으로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편안한 데일리 룩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브랜드마다 다른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겨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