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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군살제로 50대 레깅스 핏! 더 슬림해 보이는 바람막이와 레깅스 등산 애슬레저룩
2026.10.27

배우 김희선이 등산 레깅스 핏으로 군살제로 몸매를 뽐냈다.
김희선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가을 보러 산에 갈래요?”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등산 산행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선은 차분한 베이지 컬러의 집업 바람막이 재킷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하고 캡 모자와 스포티한 운동화를 매치한 가을 아웃도어 스타일로 슬림한 등산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아이템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상의의 볼륨감과 대비되는 날렵한 실루엣으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1976년생으로 50세인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한때는 억대 연봉 쇼호스트 ‘조나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