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차정원, 코트 하나 걸쳤을 뿐인데! 달라진 분위기 역시 사복 여신 가을 케이프 코트룩
2026.10.27

배우 차정원이 케이프 코트 하나로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겨울 코트룩을 선보였다.
차정원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웜톤호소인… 이거 내 이모지야”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차정원은 넉넉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선이 돋보이는 베이지 케이프 코트로 차분하면서도 담백한 겨울 아우터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차정원은 모델 겸 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연기자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꾸준히 활동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