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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가을 트렌치의 정석! 스카프 두른 트렌치 멋과 품격 다 잡은 가을 코트룩
2026.10.26

배우 박소담이 트렌치코트에 스카프를 두른 가을 코트룩으로 멋과 품격을 다 잡았다.
박소담은 25일 자신이 채널에 “자주자주 행복한 하루 보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가을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소담은 차분한 올리브 카키 컬러의 롱 트렌치코트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더블 버튼과 허리 벨트, 자연스럽게 흐르는 롱 실루엣이 어우러진 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강조한다.
여기에 블랙 이너와 길게 늘어뜨린 블랙 스카프를 매치해 카키와 블랙의 감각적인 컬러 조합을 완성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에서 둘째 딸 ‘영주’ 역으로 출연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