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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분위기 여신의 겨울룩! 늦가을 접수한 패셔니스타의 포근한 겨울 아우터룩

2026.10.26


배우 정려원이 다양한 스타일의 겨울 아우터룩으로 포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분위기를 물씬 드러냈다. 

정려원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루에브르 FW 26 behinds”라는 글에 패션 브랜드 루에브르와 함께 비하인드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정려원은 슬림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트렌치 재킷과 퍼 코트, 포근한 퍼 레더 재킷, 니트 스웨터, 겨울 코트 등을 매치한 두꺼운 겨울 아우터룩으로 분위기 여신 다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