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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이렇게 우아했나? 확 바뀐 분위기 퍼와 하이넥 우아한 여성미 겨울 아우터룩

하고하우스 르셉템버, 브랜드 뮤즈 김민하와 클래식한 미니멀리즘 2026년 겨울 컬렉션 공개

2026.10.26


배우 김민하가 퍼와 하이넥 코트의 겨울 아우터룩으로 확 바뀐 분위기의 우아한 여성미를 연출했다. 

김민하는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셉템버(LE17SEPTEMBRE)와 함께한 두 번째 캠페인 ‘김민하의 겨울(MINHA’S WINTER)’을 통해 클래식과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우아한 실루엣과 소재의 완성도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지니는 옷을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민하는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는 르셉템버의 구조적인 실루엣과 절제된 디자인을 만나 한층 우아한 겨울 스타일로 완성했다. 

풍성한 퍼 아우터부터 유려한 실루엣의 코트, 부드러운 니트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이번 겨울 컬렉션에서는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의 코트를 비롯해, 시어링 재킷 등 총 3종의 리버시블 아우터를 선보인다. 

리버시블 아우터는 양면 착용이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김민하는 지난해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 추련했으며,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탈북민 혜선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선을 밀도 있게 연기했다.

또 오는 10월 30일 오픈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