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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20대 패셔니스타의 겨울 아웃 핏! 누가 뭐래도 역시 선택은 얼죽코 겨울 코트룩

2026.10.22


배우 노윤서가 차분하면서도 포근한 겨울 코트룩으로 멋스러운 얼죽코 스타일을 연출했다.

노윤서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샵블랑과 함께한 2026년 겨울 캠페인 화보에서 ‘QUIET POETRY’를 주제로, 차분한 시간 속 더욱 깊어지는 감각과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순간을 통해 고요하고 아름다운 겨울 무드를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노윤서는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의 이너와 캐주얼한 팬츠에 겨울 코트를 매치한 얼죽코 스타일로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화여대 서양화과 재학 시절 과대표를 한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26세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2021)로 데뷔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2022년), 드라마 '일타 스캔들'(2023년), '택배기사'(2023년), 영화 ‘청설’(2024년)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7월 17일 오픈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궁녀 ‘생강’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또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